"인센티브가 총이익에 합쳐져서 나오나요?"
(정답: 아니오!)
KReSIM 매장 관리 화면을 보다 보면 가장 많이
헷갈려하시는 부분입니다.
"내가 받은 보너스(인센티브)가 총이익 숫자에 합산되어 있는 건가요?"
라는 질문이죠.
결론부터 확실히 말씀드립니다.
아니오, 별도입니다! ###
1️⃣ 총이익과 인센티브는 '완벽히 별도' 집계됩니다
매장 관리 화면의 총이익 칸에는 오직 '내 매장에서 내가 직접 판매해서 남긴 마진'만 기록됩니다.
인센티브는 여기에 합쳐지지 않고 따로 관리됩니다.
비유하자면?
총이익: 내가 일해서 받는 '기본 연봉'
인센티브: 성과에 따라 따로 받는 '특별 보너스'
연봉 협상할 때 보너스를 연봉에 포함하지 않듯,
KReSIM 시스템도 이 둘을 철저히 분리해서 계산합니다.
2️⃣ 5GB 30장 상품으로 보는 실전 계산법
이해를 돕기 위해 숫자로 딱 보여드릴게요. (5GB 30장 상품 1개 기준)
매입가(점주가 들여온 가격): 6,252원
판매가(고객이 구매한 가격): 6,690원
총판매금: 6,690원
총이익(순수 마진):438원 (이 금액만 '총이익'에 쌓입니다!)
만약 30장 한 세트를 다 팔았다면?
438원 × 30개 = 13,140원이 점주님의 총이익으로 집계되는 겁니다.
투자금은 당연히 포함되지 않습니다.
3️⃣ 그럼 인센티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?
인센티브는 '총이익'과는 별개로, 매출(판매액)을 기준으로 회사가
추가로 얹어주는 보너스입니다.
내 매장 판매분: 내 매장 전체 판매액의 3%
하위 매장 관리분: 하위 매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의 %
(본인의 등급에 따라 결정)
결국 하위 매장들이 운영을 잘하고 매출이 커질수록 점주님의 인센티브가
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겠죠?
하지만 이건 점주님 매장의 '총이익' 숫자를 바꾸는 게 아니라,
별도의 보너스로 꽂히는 금액이라는 점을 꼭 명심하세요.
핵심 요약
인센티브는 그냥 거저 주는 돈이 아닙니다.
본인 매장 풍차도 잘 돌리고, 하위 점주님들도 돈을 벌 수 있게
'잘 관리하고 가이드해달라'는 의미로 주는 보너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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