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상품이 왜 안 팔려요?"
엉망진창 매장 진열부터 치우고 오세요!
KReSIM 운영하면서 "한두 시간 동안 판매가 안 돼요",
"매장이 멈춘 거 같아요"라며 조급해하시는 분들,
그리고 1,000만 원 넣어놓고 왜 수익이 팡팡 안 터지냐고 뒤에서
투덜대는 분들 있으시죠?
오늘 제가 아주 현실적인 팩트로 뼈를 좀 때려드리겠습니다.
장사 열었다고 손님이 무조건 돈 들고 줄 서야 합니까?
1️⃣ 상품 구매는 '고객'이 결정하는 겁니다
우리도 편의점에 뭐 먹고 싶어서 들어갔다가
마음에 드는 게 없으면 그냥 빈손으로 나오죠?
현실 직시: 매장이 오픈되었다고 매 시간 상품이 팔려야 한다는 건
당신의 욕심입니다. 살 사람만 사는 거고, 안 살 사람은 죽어도 안 삽니다.
판매량이 맘에 안 들면 당신이 직접 공항이든 외국인이 모여있는 곳이든 해외에 나가든 길거리 나든 판매해 보세요.
하루에 1개라도 직접 팔 수 있습니까?
2️⃣ 1,000만 원은 '모든 상품'을 담기엔 부족한 그릇입니다
1,000만 원, 누군가에겐 전 재산일 수 있지만 사업적으로는
'선택과 집중'이 필요한 금액입니다.
이것저것 다 건드린다고 잘 팔리는 게 아닙니다.
실패 사례: 5기가, 10기가, 20기가..무제한에 여러 온갖 종류
다 손대고 장수도 마음대로 바꿈
➡️ 자본 묶이고 노출도 엉망됨.
시스템은 주 종목이 없네? 이 매장은 뭐하는 매장이지? 생각합니다
성공 루트 (1,000만 원 기준):
5기가 50장 (주 7일 세팅)
10기가 50장 (주 7일 세팅)
20기가 50장 (주 4일 세팅)
이렇게만 해도 1,000만 원 꽉 찹니다.
차근차근 매장의 체급을 키워야지,
처음부터 만리장성 쌓으려다가는 제풀에 지쳐 넘어집니다.
3️⃣ 판매 회전율을 계산하고 '인내'하세요
히트 상품 기준으로 판매되는 평균 기간을 알고 계십니까?
30장: 약 2~4일 / 50장: 약 3~5일 / 100장: 약 5~7일
이 모든 걸 계산해서 자금을 운용해야 합니다.
정산되는 시점까지 최악의 상황(7일)을 가정하고 기다리세요.
1~2시간 안 팔린다고 조급해하는 건 사업가 마인드가 아닙니다.
꿀팁: 판매 중지 상황이 12시간 이상 지속될 때만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.
그전에는 본인 매장 진열 상태부터 돌아보세요.
4️⃣ 뒤에서 욕할 거면 차라리 '코인'이나 하세요
매장 관리도 제대로 안 하면서 뒤에서 시스템 탓,
남 탓하며 구시렁거리는 분들?
그렇게 안정적인 수익 구조가 마음에 안 들면 당장
때려치우고 코인판, 주식판 가세요.
하루아침에 자산이 반 토막 나는 급등과 급락의 '불맛'을 좀 봐야
"아, KReSIM이 정말 안전하고 대단한 시스템이었구나" 하고
정신 차릴 겁니다.
결론
욕심부리지 말고 자본에 맞게 차근차근 키우세요.
안 팔린다고 탓하기 전에 당신 매장이
"사고 싶은 매장"인지, 아니면 "젊은이들 길목에서 양갱만 파는
낡은 슈퍼"인지 확인부터 하란 말입니다.
뒤에서 신세 한탄할 시간에 내 매장 진열 상태 한 번 더 들여다보세요.
자본, 초대, 끈기! 이 셋 중 하나라도 제대로 증명하는 사람만이
결국 월천 찍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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